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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쇼케이스 | T-LAB 10.27 금 - 10.29 일 / 금 18:00 - 21:00,
토 10:00 - 19:00, 일 10:00 - 15:00
세운상가 5층 실내광장

국내 최초의 종합 전자 상가이자 제조 공장이었던 세운상가는 1970년대 중반까지 전자 산업의 메카로서 컴퓨터, 프로그램 등에 관한 제조 기술이 집약된 곳이었다.
1980년대 이후에는 전자 제품의 유통•제조•수리를 넘어 각종 전자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자생적 기술형성 공간으로서 기능했으며, 최근에는 ‘메이커 시티(maker city)’로 탈바꿈하고 있다. 전시 쇼케이스 은 세운상가 장인의 기술력과 청년 메이커의 예술적 아이디어를 결합해 ‘서울을 바꾸는 예술’로 탄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청년 메이커 각자의 시선으로 접근한 도시의 문제들을 공유하며 함께 풀어나가야 할 대안의 실마리를 찾는다. 또한 Tangible(만질 수 있는), Technology(기술)의 앞글자를 딴 은 일상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기술과 예술적 아이디어가 결합하였을 때 어떠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청년 메이커스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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