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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 10. 7 금 - 9 일
금 16:00- 20:00 | 토, 일 10:00-18:00

소개
메이커스 플랫폼에 참여한 4인의 메이커, 참여 마스터 1인의 지난 활동을 공개한다.
전유진은 체커(Checkers)라는 게임을 통해 즉흥 음악을 만드는 인터랙티브 작업 <Play the chessboard>과 이를 통해 출력되는 사운드 신호를 아날로그TV에 그래픽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유상준은 터치센서를 활용한 반려 고양이 스마트 장난감 ‘캣치캣츠’의 제품양산과 판매의 과정을 전시하고 워크숍에 선보일 디지털 악기를 공개한다.
산딸기 마을은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아케이드 오락기 ‘라즈조이박스’, 아날로그 감성이 접목된 블루투스 엠프, 레트로티비 등의 멀티 미디어 기기를 전시한다.
서영배는 VR 게임기, 핸드폰 메시지를 움직임으로 보여주는 메신저 알림기, 움직임을 감지해 작동하는 EL-wire 조명을 선보인다.
30년 넘게 세운상가를 지켜 온 발전기 장인 차광수(차산전력)는 기계부품, 전자기판, 모터, 바퀴 등을 활용하여 연쇄 반응에 기반을 둔 기계장치인 ‘골드버그 장치’ 형식의 설치 작품을 전시한다.

메이커 프레젠테이션 10. 7 금 18:00

소개
메이커스 플랫폼에 참여한 메이커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전유진은 아날로그TV를 오디오 비주얼라이저로 활용한 전자음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디지털 악기 워크숍을 개발한 유상준은 강연을 통해 세운상가의 기술 마스터와 만나 기획한 워크숍 개발과정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다.

퍼포먼스
아날로그TV를 오디오 비주얼라이저로 활용한 전자음악 퍼포먼스
- 전유진

강연
세운상가의 소리를 담은 나만의 악기
- 유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