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접수

소개

무언가를 ‘만드는 행위’는 생각의 과정인 동시에 새로운 것을 탄생시키는 창의적 활동이자 몰입을 통한 ‘자기 발견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손과 도구를 사용해 직접 만들다보면 직관적 도약에 이르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다양한 소재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등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나만의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만든다, make’라는 실천적 행위에 내가 사는 도시와 우리 사회의 고민을 풀어낼 수 있는 지혜가 더해진다면 어떨까요?

2017년 서울 상상력발전소 <메이커스: 생각하는 손>은 장인, 청년 메이커, 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도시를 향하고 사회의 문제를 들여다보는 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기술과 예술의 결합,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결합은 이 시대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을 새롭게 풀어낼 실마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메이커의 마음과 지혜를 담은 손의 작품을 통해 이 시대 ‘생각하는 손’의 가치와 의미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변화의 작은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다양한 ‘손’의 미래가능성이 바로 이곳, 세운상가 상상력발전소에 있습니다.

사업 연혁

2017 서울 상상력발전소: 메이커스, 생각하는 손
@세운상가 5층 실내광장

2016 서울 상상력발전소: 세운상가 그리고 메이커스
@세운상가 5층 실내광장

2015 서울 상상력발전소: 다시 만나는 세운상가
@세운상가 5층 실내광장

2014 서울 상상력발전소: 놀이의 진화
@시민청

2013 서울 상상력발전소 시범프로젝트 설계, 서울시